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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진료과목

코젤(Kogel)의료원의 전문진료과목과 특수진료과목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전문진료과목
알레르기 | 면역 | 혈액 질환
1알레르기 | 면역 | 혈액 질환코젤의료원
  • 알레르기 비염 / 천식 /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결막염 / 자가 면역질환 / 류마티스 / 루프스 / 빈혈 / 철분결핍 / 백혈구이상 / 면역기능 저하증 / 혈소판 감소증 /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ITS) 지혈장애 / 혈우병 / 폰 빌레브란트병
신생아 | 미숙아 질환
2신생아 | 미숙아 질환코젤의료원
  • 황달 / 경기 / 구토 / 선통 / 발진 기형 / 수유장애 / 유문 협착증
작은키 | 내분비 질환
3작은키 | 내분비 질환코젤의료원
  • 선천성 갑상선기능 저하증 / 갑상선염 / 당뇨병 / 성장장애(키 작은 아이)
발달 | 대사이상 | 신경 질환
4발달 | 대사이상 | 신경 질환코젤의료원
  • 학습 지진아 / 저능아 / 늦된 아이 / 허약 체질 / 뇌성마비 / 탠덤 대사이상검사 / 페닐케톤뇨증 / 단풍당뇨증 / 고셔병
영양 | 비만 | 소화기 질환
5영양 | 비만 | 소화기 질환코젤의료원
  • 영양 불균형 / 비만 / 수유상담 / 복부초음파 / 간염, 간질환 / 만성설사 / 변비
특수진료과목
01 알레르기 근본 치료
대표적인 3가지의 알레르기 질환으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이 있는데 이들의 증상이 발생하는 장소 즉 염증이 생기는 장소는 각각 피부, 콧속 점막, 기관지로 다르지만 잘못의 근본은 같아서 바로 혈액의 백혈구 이상이다. 따라서 이들 알레르기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 하려면 혈액을,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백혈구를 치료해 주어야 한다.염증반응이 나타난 피부나, 콧속 점막이나 기관지 점막을 치료하는 것은 일시적인 증상의 완화 내지는 덮어 가리는 것일 뿐 혈액내의 염증 반응과 잘못된 백혈구는 그대로 두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부엌에서 음식이 썩어서 안방으로 역한 냄새가 들어오기도 하고 건넛방으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이때 안방에 냄새가 나면 안방에 향수뿌리고 건넛방에 냄새가 나면 건넛방에 향수를 뿌려 일시적으로 역한 냄새를 못 맡게 하는 조치만을 취하는 것과 같다. 이 경우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부엌에서 썩고 있는 음식을 치워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서 알레르기 질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염증반응이 있는 피부나 점막 그 자리에만 바르거나 뿌리거나 들이마시는 약을 사용하여 임시 막음을 할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일으키는 백혈구를 제거하거나 잘 조절해야 할 것이다. 그러려면 우리 몸의 백혈구와 백혈 구가 관장하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잘 이해하고 조절하는 면역 조정 요법을 하여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사는 혈액학과 면역학을 깊이 있게 전공하고 많은 알레르기 환자를 접하며 경험을 풍부히 쌓은 임상의사이고, 이러한 면역요법을 위해서는

  • 1. 정확한 알레르기검사에 의해 몸의 면역 상태를 파악하고 원인물질인 알레르기 항원을 찾아내어,
  • 2. 찾은 원인물질을 철저히 피하고,
  • 3. 하루 1~2번 소량의 약을 6개월간 계속 복용하는 정도의 작은 정성은 보여야 한다.
02 여러차례 예방 접종을 하여도 B형 간염 항체가 안 생기는 경우의 항체 생성요법
약 5~10%의 인구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3차례 실시하여도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다. 이유는
  • 1. 주사 맞은 백신이 약해서
  • 2. 맞은 사람의 면역기능이 약해서
  • 3. 주사 환경의 잘못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과 3번 원인인 경우 다시 3차례를 접종하면 항체가 만들어지나 이는 이전의 예방접종에 항체가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의 약 50%에 해당 한다. 나머지 50%의 사람들은 전반적인 면역기능이 약해져 있거나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항원을 우리 몸에 침범하는 외부의 위험물로 잘 인식하지 못하는 백혈구의 이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에게 항체가 생성되게 하려면 면역기능을 개선하고 강화시켜야 하는데 우리i소아과 에서는 이에 필요한 면역 강화제를 잘 선택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하므로 B형 간염 항체가 안 생기는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거의 100%에서 항체가 생성되는 성적을 얻고 있다. 치료 방법은 하루 2번 먹는 면역 강화제를 주사 1주전부터 시작하여 예방주사 맞고 2주간 더 복용을 하여 총 3주간을 복용하는 간단한 방법이어서 힘들이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
03 재발성 신증후군 치료
소변에 단백이 나오며 온몸이 붓는 신증후군은 활성화된 T림프구가 주로 작용하는 자가 면역 질환으로, 콩팥내의 노폐물 여과장치인 사구체에 염증으로 인해 여과망에 구멍이 생겨 우리 몸에 중요한 단백질이 그대로 소변으로 빠지게 된다. 따라서 혈액내의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혈액의 삼투압이 낮아져서 온몸에 부종이 생기게 되는 질환이다.
여아에서 2배 많이 발생하며 소아에서는 2-6세에 흔하다. 식욕부진, 복통, 설사 등도 동반되며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는 증상이 부종에 앞서 나타난다. 합병증으로 복막염, 패혈증, 폐렴, 봉와직염, 요로 감염과 같은 중한 감염증이 잘 동반되므로 극히 조심하여야 한다. 또한 혈관이 막히는 혈전증이나 급성 저혈압 쇼크가 일어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 질환 역시 자가 면역 질환이어서 만성적인 경과를 취하고 자주 재발하는 특징을 갖는다. 대부분 초기 치료로 스테로이드를 6개월 사용하여 치료를 하는데 이 중 10-20%는 재발을 하고 따라서 반복적으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다 보면 약물의 부작용이 심해지고 점차 콩팥이 망가져서 신부전증에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경험 많고 면역학을 전문한 의사가 치료를 한다면 면역 체계의 잘못된 네트워크를 잘 수정하여 정상으로 돌려놓음으로서 재발을 막을 수가 있다. 재발한 경우 면역 조절 약제들의 선택과 그 약제들의 용량과 사용기간에서 많은 면역학적 지식과 경험을 요하므로 예술적인 치료방침이 요구되는 이 질환에 우리i소아과에서는 환자분들이 치료의 문을 두드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04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ITP)치료
피부에 작은 붉은 점과 같은 출혈이나 피멍이 나타나고 코피가 나거나 입안 점막의 출혈이 특징인 질환으로 급성 백혈병이나 재생 불량성 빈혈과 꼭 감별하여야 할 주요한 혈액질환이다.
ITP는 임상 경과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며 6개월을 기준으로 한다. 급성 ITP는 10세 미만에 흔하고 남녀 차이가 없으며 늦겨울이나 봄에 빈발하는 특징을 보이나 만성 ITP는 사춘기 이후에 흔하고 특히 여아에 많으며 계절적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또한 만성 ITP 환아는 다른 자가 면역 질환을 갖고 있는 수가 많아 1/3에서 교원병의 소견을 보인다.
만성 ITP는 개개인마다 심한 정도가 다양하여 삶의 질을 고려하면서 치료를 환자마다 개별화하여야 한다. 외상을 입지 않도록 활동을 조심해야 하고 혈소판의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혈소판의 생산을 억제하는 약제의 사용을 피한다. 또한 다른 자가 면역 질환이 나타나는지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여야 한다.
치료 방법으로 정주용 면역글로부린이나 스테로이드 이외에 cyclophosphamide, azathioprine, vinca alkaloids 같은 전문 면역 억제제나 인터페론 등을 잘 병합해서 사용하여야하므로 혈액학과 면역학을 전문을 하는 의사에게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리i소아과는 이 분야에 우리 나라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고 치료 성적에서도 가장 훌륭하다고 자부한다.
05 자가 면역성 갑상선 질환 치료
대부분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을 보이는데 자가 면역 질환에 의해 후천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가 되는 경우로, 만성 림프구성 갑상선염 또는 하시모또 갑상선염이라고도 한다.
주로 청소년기에 흔하며 여아에서 4~7배 많이 발생한다. 일찍 발병하면 성장장애, 점액 수종, 변비, 저체온,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이 뚜렷해진다. 대부분 목 앞의 갑상선이 커져있고 자주 당뇨병, 애디슨씨병,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자가 면역성 내분비 질환이 동반된다.
억제 T림프구의 결함과 자연살세포의 증가와 조력 T림프구의 기능 이상으로 갑상선 조직에 대한 자가 항체가 생겨 갑상선 내에 림프구가 가득 차서 갑상선이 커지게 된다. 가족성 발생이 흔하여 환자의 형제자매나 부모에게서도 25%이상 발생한다.
따라서 가족을 같이 잘 관리하고 다른 내분비 질환이 동반되는지를 잘 모니터할 수 있어야하고 자가 면역 질환의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며 치료를 할 수 있으려면 깊은 의학적 지식과 풍부한 임상 경험과 우리몸의 면역 체계를 잘 이해하고 조절할 줄 아는 의사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우리i소아과의 치료 능력이 돋보이는 분야이다.
06 류마티스, 교원병, 결체조직 질환 치료
류마티스란 소위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미하며 이는 넓은 범위의 교원병의 일부이다. 교원병이란 콜라젠(아교질)을 주요한 성분으로 하는 우리 몸의 각종 결합 조직인 관절, 인대, 근육, 혈관 등에 염증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점차 정상 조직이 파괴되고 이상 조직이 증식하며 기능이 퇴하 하는 소견을 보이는 자가 면역 질환의 하나로 환자들에서 여러 가지 면역 조절 기능의 이상이 발견된다.
대표적인 질환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열,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가와사끼병, 알레르기성 자반증 등이 있다. 많은 류마티스 환자들이 그때그때 참지 못할 심한 증상만 가라앉히는 치료만 하고 자꾸 재발하는 증상에 지쳐서 불치의 고질병이라고 자포자기를 하고 있어 안타깝다. 이 질환도 대표적인 자가 면역 질환이므로 우리몸의 매우 복잡한 면역 통신망을 잘 이해하여 통신체계를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면역학 전문의사에게서 치료를 받는다면 그렇게 포기만 할 질환은 아니다. 치료에는 스테로이드를 포함하여 항말라리아제로 알려진 면역 조절제, 항암제로 알려진 항대사제 등이 복합적으로 사용되며 이것만으로 치료에 충분한 것이 아니라 우리i소아과에서와 같이 많은 환자 치료 경험으로 환자마다 개별화하여 치료법을 세분화 할 수 있는 맞춤의료가 필요하다.
07 특발성 비후성 유문 협착증을 수술하지 않고 약물로 치료
비후성 유문 협착증은 생후 1주에서 5개월 사이에 자꾸 토하는 증상으로 나타나며 남자 아이에서 여아보다 4배 많이 발생한다. 위 끝에 있는 유문근이 점차 두꺼워져서 위가 좁아지다 결국에는 막힘으로 음식물을 소화하지 못하고 뿜어내듯 토하게 된다. 따라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심한 탈수와 영양 결핍과 성장 장애로 이어진다.
최근 30년간 유문근 절개술이란 수술요법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으로 간주되어 왔다. 수술의 치료 성공률이 높아 추천되었지만 수술에 의한 폐렴, 복막염, 패혈증이 있을 수 있고 수술 부위의 감염으로 상처의 벌어짐, 절개 부위 탈장, 십이지장 천공, 출혈 등과 같은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기는 단점이 있다. 특히 수술을 받은 환아들을 장기간 추적 관찰하여 보면 복부 윗부분에 3~4cm 수술자국이 남게 되고 장유착의 위험성이 있으며 일부에서 위장관 질환과 유문부의 기능이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따라서 수술 없이 비후성 유문 협착증을 치료하고자 하는 연구가 많이 있어 왔다.
최근 유문 협착증의 기전을 연구하던 중, 자율신경계의 부조화로 위 유문근육에 경련이 발생하고 지속적인 경련으로 유문근이 두꺼워져 막히게 된다는 이론이 인정되면서 이러한 근육경련을 풀기 위해 근 이완제를 투여하여 회복시키는 약물 치료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의학의 예술성을 중요시 여기며 약을 사용하는 내과적 치료에 미세수술과 원격수술의 외과적 개념을 도입하여 약의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향상시키는 새로운 처방법을 개발하는 우리i소아과에서 아트로핀이란 약물을 이용하여 막힌 유문부를 풀어 내어 치료하는 약물 요법을 개발하여 수십명의 환아에 서 성공을 거두었다. 요즈음 미용에 관심이 대단히 높은 시대에 복부의 윗부분에 흉한 칼자국을 남기지 않고 수술의 여러가지 합병증을 염려하 지 않아도 된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어 이 약물치료가 선호된다.